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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Shopping Mall FAQ

Customer Voice > Voice of Customer

Voice of Customer

Galleria will always be paying attention to what our customers have to say.

Q&A List

author 김기* Date 3/12/2017
Branch Thornhill Voice Type Claim
Title 갤러리아 직원이 무서워 쇼핑을 못가겠네요
Voice of Customer 오늘 일요일 오전 11시 20분경 집사람과 물건을 사다가 경험한 일입니다. 참고로 영수증을 첨부했습니다.

수퍼 안을 들러보다가 마침 우동 세일을 하길래, 제 가게에서 쓸겸 냉동 우동을 그 앞에 있던 빈 박스에 담고 있었습니다. 박스에 9봉지쯤 담고 있는데, 어떤 젊은 직원이 제게 다가와" 그 박스는 시식용으로 써야 되니 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우동을 박스채 갖다줄수 있냐고 했더니 그럴 형편이 아니라고 하면서 카트를 가져다가 담아가라고 하더군요. 할 수 없이 우동을 대강 돌려놓고 카트를 끌고 다시 갔더니 시식용 매대같은 테이블이 우동 앞에 있어 우동을 집을 수가 없어 화도 난 김에 그 테이블을 발로 밀고 있는데 그 직원이 다시 제게 왜 그걸 발로 차느냐고 따지더군요. 이에 좀 화가나서 제가 아침부터 왠 시비냐고 하니깐, 언제 자기가 시비를 걸었느냐고 따지고 묻더군요. 화가 난 제가 좀 큰소리를 냈습니다.

우동을 돌려놓고 나머지 물건을 계산하고 있는데 예의 그 직원이 우동 한 봉을 계산대로 들고 오더니 제가 그 우동을 던져서 깨졌다고 하더군요. 더 이상 시비하고 싶지 않아 우동을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우동이 깨지긴 했더군요. 가장자리에 부스러기가 하나 떨어져 있었으니까..

손님이 잘못할 수도 있고, 직원이 젊고 경험이 없어서 실수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 분의 태도로 봐선 손님하고 서로 멱살이라고 잡고 싸울 기세더군요. 마지막에 우동이 깨졌으니 사가라며 던져주고 가는 걸로 봐선 그러고도 남을 직원이라고 느꼈습니다. 끝까지 손님하고 시비하고, 이겨보겠다는 태도는 다른 수퍼에선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점포가 수십개가 넘는 이탈리안 수퍼 체인 FORTINOS에선 손님에게 No라고 하지 않는 것이 회사의 No.1 Policy입니다.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그냥 덮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또다시 같은 경험을 하고 싶지 않고, 다른 손님들도 그런 일을 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알려드립니다.
person in charge Galleria
answer 고객님 안녕하세요. 갤러리아 슈퍼마켓 CS팀입니다.

우선 갤러리아를 이용해주시고 아낌없는 충고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희 갤러리아는 고객님들께 항상 더 나은 서비스와 만족스러운 쇼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님께서 이러한 일을 겪으신데에 대해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해당 사건에 대해 CS팀에서 확인 한 결과 저희 신입사원의 적절치 못한 대응과 방법으로 서비스에 미숙함이 있었다는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따라서 자체적으로 해당 사원에게 경위서 작성을 요구 하였으며 사실 관계 확인 후 고객서비스 교육과, 그에 맞는 조치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고객님께서 원하신다면 우동사리 상품에 대해서는 갤러리아를 다시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지 리턴처리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갤러리아는 고객님 한분 한분이 가족과 같이 소중한 분들입니다.

이번일을 통해 다시한번 저희 갤러리아가 고객님들과 소통하고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고객님의 너그러운 이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다시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고객님의 가정에 평안이 깃들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갤러리아 CS팀 드림.